초품아 프리미엄 기대... 대구 방촌역 세영리첼 이달 중 공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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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품아 프리미엄 기대... 대구 방촌역 세영리첼 이달 중 공개

에쓰와이이앤씨(주) 0 1,115 2019.04.30 09:2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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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양시장에 ‘초품아’라는 단어가 유행하고 있다. 초품아는 ‘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’의 줄임말로 걸어서 안전통학이 가능한 아파트를 뜻한다. 어린 자녀를 둔 3~40대 수요층에서 시작되어 아파트 프리미엄을 높여주는 차별화된 매력요소로 통하고 있다. 

교육도 교육이지만 안전을 중시하는 부모들에겐 등굣길에 큰 길이 있느냐 없느냐도 선택의 기준이 된다. 심지어 같은 단지 내에서도 초등학교가 가까울수록 더 인기를 끈다. 집은 많아도 초등학교는 대체로 하나뿐이기 때문에 희소성에서도 앞서간다.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가들도 초품아를 눈여겨보는 것은 향후 임대 및 매매에서도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. 

대구 분양시장을 견인하는 동구 신규분양 중 초품아를 찾아본다면 방촌역 세영리첼을 들 수 있다. 방촌역 세영리첼은 직선거리 300m에 방촌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 걸음으로도 5분이면 등하교가 가능하다. 특히 학교와 집 사이에 큰 길이 없어 더욱 안전하다.

동촌중학교도 도보거리 내에 있다. 세영종합건설은 이같은 사업지의 좋은 교육환경에 착안, 어린 자녀를 위한 교육라인업을 구축한다는 생각하고 단지내 어린이집을 도입한다. 결과적으로 방촌역 세영리첼은 어린이집-초등학교-중학교로 이어지는 안전학군의 중심인 셈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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