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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동문화관광단지에 종합휴양시설 조성
2017-06-28 관리자 2815



【안동】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워터파크를 갖춘 종합휴양시설이 들어선다.



25일 안동시는 “오늘(26일) 세영종합건설과 2020년까지 700억 원을 들여 종합휴양시설을 만들기로 하고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”고 밝혔다.


안동의 중견기업인 세영종합건설은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워터파크, 식당·영화관·아울렛 등을 갖춘 복합상가 등을 지을 예정이다. 최근 세영종합건설은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종합휴양시설부지 3만8천650㎡를 확보했고, 추가로 1만772㎡를 확보해 향후 콘도도 조성할 계획이다.



워터파크에는 서프 풀, 웨이브 슬라이드, 키즈시설, 워터코스터, 카바나존, 토네이도, 튜브, 바다슬라이드존 등 최신 물놀이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.



시는 워터파크 조성으로 도내 가족단위 이용객은 물론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려는 젊은 층까지 유치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

시 관계자는 “워터파크 조성으로 체류형 종합휴양관광단지를 지향하는 안동문화관광단지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